This is when a bigger group experiences much more fun.

Just another card game? Or the best group game experience?

 One of the few games that allows up to 10 players to play at once! It’s simple, fun and educational for ESL learners. This game helps children learn professions, and the brief background story given for each character will allow the players to use their own imagination. This unique game has three ways to classify the players.


Sam Jung

  Sam Jung /Ten Vitaliy (inventor)

               “Running a private academy made me work with different methods, and my priority was to find a solution where both sides (teaching and learning) were able to benefit. Year after year, with all this technology we have, it’s difficult for children to concentrate on the subject. Every spare minute they have is rather spent with some game on their smartphones. As I have watched them over the years, I realize what effect technology brings. Years back, there was always interaction amongst each other, and shelves were filled with books for them to read. Now they are even too busy to say “hi” to each other; all that matters is sharing the score they got on their new game. I believe board and card games can fix these things. What the kids need is fun that involves others. This is the way we learn things from each other, and this was the reason I used such games in education. However, it was difficult to find a game that could fill my needs. I require some learning and imagination from the games, and the majority of the games required me to divide the group into smaller ones. But the point is to bring everyone together and it was during this time that I started to come up with my own games that could make kids have fun and learn without noticing it. There was a particular game that I invented three years ago. Kids never had enough of it playing it over and over again. For two years, it was always a hit so I have decided to put it into production. Then, I became busy with another project ( so I had to postpone it until later. During the years, the game has experienced many updates. I tried many different things, such as adding and removing features that weren’t interesting to the kids. My kids were my testers, and it was exciting to watch how the game was getting its shape with their participation. The game is enjoyed by different ages, especially when it comes to parties with a bigger group of players. Even the art displayed on the game cards was designed with a comic book style for a reason. I’ve noticed how the kids are attracted to reading when they see the comic book design. It’s not only appealing to kids, but even adults enjoy comics, so this is the style I find adaptable to everyone, no matter the age.”

I am not an inventor that creates games and such for a living. I simply found that the game I came up with was worth introducing. I hope everyone isn’t too judgmental with the game’s presentation and such, since it is the first to go out. However, I will gladly accept any feedback or comments on how to improve the game. 


“학원을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 내가 중점을 둔 것은 양쪽 (가르치는쪽과 배우는쪽)에 유익할 수 있도록 해결책을 찾는 것이었다. 해마다, 우리가 가지고있는 모든 기술로는 아이들이 주제에 집중하기는 어렵습니다. 아이들은 모든 여가시간을 스마트폰 게임을 한는데 시간을 소비한다. 나는 지난 몇 년 동안 아이들을 지켜 보면서, 우리의 기술이 아이들에게 어떤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되었다. 몇년전만 해도 아이들은 서로 상호작용을 하였으며, 선반들마다 책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이제 그들은 서로 인사하는것 조차 여유롭지 않고 낯설다. 그들에게 중요한것은 새로운 게임 점수를 공유하는 것이 전부이다. 나는 보드와 카드 게임이 이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필요로하는 것은 다른 사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꺼리들이다. 이러한 서로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것이 내가 교육 등의 게임을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내가 만족할만한 게임을 찾기는 어려웠었습니다. 나는 게임에서 약간의 학습과 상상력을 필요로했으나, 대부분의 게임들은 한 그룹이 작은 그룹을 나누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모두가 함께 동참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시간 동안 나는 내 게임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기 시작했고, 그 게임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배울 수 있는 것이었다. 나는 3 년 전에 특정 게임을 하나 발명했다. 아이들은 그 게임을 계속하면서, 더 큰 만족을 얻었다. 2 년 동안 그 게임은 항상 히트였고, 그래서 나는 그것을 제품으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나서, 나는 다른 프로젝트 ( 때문에 바쁘게 되었고, 만드는 것을 다음으로 연기하게 되었다. 그해 동안, 게임은 많은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다. 내 아이들은 내 선생님이었고, 아이들의 참여로 그 게임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흥미로웠다. 그 게임은 다양한 연령층에 의해서 즐길 수 있는데, 특히 많은 사람이모이는 파티에서 즐길 수 있다. 카드 게임의 표지 디자인은 만화책 스타일로 디자인 되었다. 나는 아이들이 만화 디자인을 볼 때, 독서에 대한 매력을 느낀다고 알게되었다. 그것은 단지 아이들에게만 매력적일 뿐 아니라, 심지어 어른들도 만화를 즐길 수 있고, 그래서 이것은 연령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타일 입니다. 나는 돈을 벌기 위해 게임을 발명하는 사람이 아니다. 나는 그저 그 게임이 사람들에게 소개하기에 가치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이 게임을 너무 평가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이번에 처음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나는 어떻게 게임을 향상 시킬 지에 관한 평가나 페이스북에서의 의견을 기쁘게 수용할 것입니다.”